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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XR 전문기업 쓰리디팩토리, 故김현식 디지털휴먼 제작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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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에서 비대면 XR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





사진: 쓰리디팩토리



비대면 XR 전문기업 쓰리디팩토리가 "최근 CJ ENM과의 협업으로 故김현식 디지털휴먼 콘텐츠를 제작하여 16일 Mnet ‘AI 음악 프로젝트-다시 한번’을 통해 방영했고, 관련 사업으로 CJ ENM, 제네픽 등과 13억 5천만원 규모의 계약을 성사시켰다"고 21일 밝혔다.

이어 쓰리디팩토리는 "이번 디지털휴먼 XR 관련 계약뿐만 아니라, 지난 10월 비대면 XR 영어학습 솔루션 관련 9억 5천만원 규모의 계약도 체결했다 등 코로나19 팬데믹에 비대면 XR 사업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VR LBE(Location Based Edutainment) 분야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쓰리디팩토리는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VR 오프라인 사업 부문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트랜스포메이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 초에는 4억5천만 명을 대상으로 하는 레알마드리드 XR 가상세계를 오픈하여 세계적인 XR 사업 성공사례를 만들어 낼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10일 정부는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을 포괄하는 가상융합기술(XR) 육성에 힘을 모으기로 하고, 내년 총 4천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가상융합경제발전전략`을 통해 2025년까지 30조원 규모의 경제파급효과를 창출한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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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데일리팝(http://www.dailypop.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