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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디팩토리 제5회 4차산업혁명 대상 장관상 수상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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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휴먼 공연을 체험하는 과기정통부 임혜숙 장관/사진=쓰리디팩토리 제공





서울 코엑스에서 6일 열린 '제5회 4차산업혁명 대상'에서 쓰리디팩토리가 행사의 최고 대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쓰리디팩토리는 디지털휴먼과 VR LBE기술 등 실감콘텐츠제작 기술을 바탕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사업을 진행 중이며 레알마드리드CF 메타버스 오픈을 앞두고 최근에는 FC바르셀로나의 메타버스 구축 사업권 계약도 성사시켰다. 기술력과 사업성을 모두 갖춘 쓰리디팩토리는 이날 수상으로 독보적인 스포츠클럽 메타버스 전문기업의 입지를 또 한번 굳혔다.

6일 시상식을 시작으로 오는 8일까지 3일간 열리는 '4차산업혁명 페스티벌'은 메타버스, 블록체인, 인공지능 등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로 쓰리디팩토리를 비롯한 100여개의 기업들이 참여하여 첨단 디지털제품을 선보인다.

쓰리디팩토리는 메타버스의 핵심기술인 디지털휴먼을 이용한 공연무대를 선보였으며 관람객이 직접 무대에서 홀로그램으로 구현된 디지털휴먼과 함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이벤트를 제공한다.

개막 첫날인 6일 해당 부스는 과기정통부 임혜숙 장관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곧 오픈을 앞둔 레알마드리드CF 메타버스 영상도 선보였다.

한편 오병기 쓰리디팩토리 사장은 7일인 오늘 4차산업혁명 페스티벌 컨퍼런스에서 '글로벌 스포츠클럽 메타버스 전략: 탈중앙화 실감형 XR 메타버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출처 : 데일리경제(http://www.kdpress.co.kr)